박해미 아들 황성재. /사진=둥지탈출 방송캡처
'쏘 왓'은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황성재의 어머니이자 해미컴퍼니 박해미 대표가 기획, 제작, 총감독을 맡았다.
황성재가 맡은 멜키오는 제도적 타성에서 벗어나 사람의 가치를 고뇌하는 천재 소년 역이다. 황성재를 비롯해 심수영 강민규가 연기한다.
황성재는 올해 한림예고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어머니 박해미의 재능을 물려받아 각종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상을 휩쓸었다. '쏘 왓'은 오는 29일부터 오픈런으로 서울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황성재가 오르는 첫 무대는 오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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