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계의 하반기 공채시즌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하반기 공개 채용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자금, 회계, 부동산개발, 상품개발, 건축설계, 전기, 설비(신입) ▲분양, 홍보, 복합개발, 재개발·재건축(경력) 등이며 오는 1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2019년 12월부터 근무 가능한 자(대학교 졸업 이상자) ▲해당분야 자격 소지자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코오롱글로벌은 대졸 신입사원을 그룹공채 형태로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화공, 현장관리, 국내영업, 경영기획 등이며 18일까지 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20년 2월) ▲지원분야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 능통자 우대(현장) 등이다.
서희건설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시공, 공무, 전기, 기계, 안전, 보건, 품질, 현장관리 등이며 오는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2~3년제 정규대학 졸업자(현장) ▲필수사항으로 기재된 직무경력 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이밖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6일까지) ▲동원개발(7일까지) ▲대방건설(15일까지) ▲KR산업(17일까지) ▲대보건설(19일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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