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남대학교
호남대학교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모한 '2019 광주콘텐츠코리아랩 G.Lab'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호남대는 G.Lab 운영대학으로써 도시재생과 문화관광 분야 '문화관광 영상정보콘텐츠 스마트형 실무인력 양성 랩'을 운영,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 및 기술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마트형 실무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이번 G.Lab 운영을 위해 관광경영학과, 문화산업경영학과, 신문방송학과 전임교원과 영상콘텐츠 산업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문화관광 영상정보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5개 과정 105시간의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호남대 대학혁신사업단은 GLab에 참가하는 재학생에게는 광주의 문화관광 영상콘텐츠 창작자로 성장할수 있도록 추가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관련 학과 실습 공간 및 매직스튜디오를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