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SM과 계약종료.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엠버는 크리스탈이 11년째 자신에게 한국어를 알려준다며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넌 여전히 이상하지만”이라며 연습생 시절부터 f(x)로 데뷔하고 활동하기까지 오랜 시간 함께한 크리스탈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버는 앞서 지난 1일 자신의 SNS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사실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열정적인 엠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크리스탈, 루나, 설리, 빅토리아와 함께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이후 '라차타', '핫 썸머', '일렉트리 쇼크'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2015년 설리가 탈퇴한 후 4인조로 활동한 에프엑스는 2016년 이후 3년여의 공백기를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버는 앞서 지난 1일 자신의 SNS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사실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열정적인 엠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크리스탈, 루나, 설리, 빅토리아와 함께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이후 '라차타', '핫 썸머', '일렉트리 쇼크'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2015년 설리가 탈퇴한 후 4인조로 활동한 에프엑스는 2016년 이후 3년여의 공백기를 가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