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합회는 오는 24일 총회에서 안해식씨를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국내 건설관련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한 민간단체로 1997년 설립됐다. 건설산업 규제나 정부지원과 관련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을 수행한다.
연합회 관계자는 "총회가 종료되기 전까지 인사가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예정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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