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1층 모자 편집매장 '하탄디(HATANDI)'에서는 올 가을 모자 트렌드를 선보인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1층 모자 편집매장 ‘하탄디(HATANDI)’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올 가을 모자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패션업계에 복고 바람이 불면서 복고 분위기를 자아내는 ‘베레모’, ‘ 헌팅캡’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페도라’는 클래식한 연출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외에도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형태의 플로리햇, 챙이 아래로 처진 디자인의 버킷햇, 보온성을 더한 비니 등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 아이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1층 ‘하탄디’에서는 이월상품에 한해 50%할인을 진행하며, 아울러 지하1층 닥스, 아가타, 웨그너(독일), 레노마 모자 등에서는 오는 10월6일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가을∙겨울 모자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로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더할 수 있는 가을철 모자가 인기다.”며 “9월 모자 매출이 전년과 대비해 15%가량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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