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써브웨이 배달을 맡아 진행해왔으며, 최근 전국 200여개 매장으로 서비스를 본격 확대했다.
써브웨이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꾸준히 인기가 상승하면서 대표적인 샌드위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빵 종류와 크기, 속 재료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맛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메쉬코리아 김희종 기업영업본부장은 “다양한 맛과 좋은 품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써브웨이 음식을 이제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빠르고 안전한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로 더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디저트 카페 설빙 전 매장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초록마을, 올가홀푸드, 버키 등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특히, 음식 중심의 배송에서 디저트와 음료, H&B, 한약품까지 배송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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