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는 한국을 강타한 마라 열풍을 겨냥한 신메뉴 마라찌개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고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평소 놀부부대찌개를 즐기는 고객은 새로운 맛의 이색 찌개를 경험할 수 있고, 마라 매니아들은 또 다른 버전의 마라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마라가 생소했던 고객 또한 ‘찌개’라는 한국적인 카테고리를 통해 마라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된 셈이다.
놀부부대찌개의 27년 노하우를 담아 마라탕을 한국식으로 새롭게 풀어낸 마라찌개는 밥과 함께 먹었을 때 케미가 극대화되도록 설계됐다. 얼얼하고 개운한 마라 향에 우삼겹이 더해져 고소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꼬들꼬들한 푸주, 건두부 등 중화풍 식재료가 더해져 이색적인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다.
현재, 마라찌개는 김포, 수원 롯데몰, 난곡점 등 직영 매장에서만 11월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놀부부대찌개 관계자는 “놀부의 마라찌개는 마라탕과 달리 밥과 함께 곁들였을 때 더 맛있는 특별한 찌개메뉴”라며, “마라탕에 찌개라는 개념을 접목하여 20~30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