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캡처
'음악중심'에서 백지영과 장우혁, 첸, 스트레이 키즈 등이 나란히 컴백했다.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컴백무대와 굿바이무대 등이 꾸며졌다.

3년 만에 돌아온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진솔한 보컬이 돋보이는 '우리가'로 무대에 올랐다.


장우혁도 신곡 'WEEKAND'를 통해 20년이 넘도록 변함없는 댄스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로 컴백한 첸은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우리 어떻게 할까요'로 달콤한 목소리를 선사했다.

스트레이 키즈와 정대현, AB6IX, 정세운 등도 나란히 신곡을 선보이며 꽉 찬 무대를 전했다.

러블리즈의 Kei는 김지연이라는 본명으로 솔로 무대를 공개했다. 'I Go'를 통해 청아한 음색을 자랑했다. 또 트와이스는 'Feel Special' 마지막 무대를 꾸미며 아쉬움을 남겼다. 트와이스는 성공적인 활동을 마치고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ONCE HALLOWEEN 2'(원스 핼러윈 투)를 준비중이다.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