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영완.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탤런트 최영완이 남편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전수했다.
최영완은 17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은 '3개월 전 남편 손남목의 뱃살이 고민이라고 했는데 잘 해결됐느냐'라는 질문에 "10㎏이나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손남목은) 지금 아주 건강해졌다. 꾸준히 몸 관리를 받고 있다"며 "결혼하기 전 연애시절로 돌아가고 있어 내심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손남목은 얼굴을 감싸고 있던 살이 확연히 빠진 것으로 나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연출가 손남목.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