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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8일 1178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8.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노딜 브렉시트 우려 완화에 하락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