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되며 강보합 출발했다.
코스피는 18일 전 거래일 대비 4.29포인트(0.21%) 오른 2082.2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억원, 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종목이 보합권 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 증시는 노딜 브렉시트 우려 완화와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가 부각되며 상승해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를 높였다”며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원화 강세가 기대되고 있어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6포인트(0.35%) 오른 651.5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5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억원, 51억원 순매도했다.
주요 종목 중 헬릭스미스는 6%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18일 전 거래일 대비 4.29포인트(0.21%) 오른 2082.2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억원, 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종목이 보합권 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 증시는 노딜 브렉시트 우려 완화와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가 부각되며 상승해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를 높였다”며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원화 강세가 기대되고 있어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6포인트(0.35%) 오른 651.5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5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억원, 51억원 순매도했다.
주요 종목 중 헬릭스미스는 6%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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