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요트 A. /사진=뉴시스

러시아 억만장자 안드레이 멜니첸코가 아내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슈퍼요트 A’가 부산항에 입항했다.
21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부산항에 입항한 슈퍼요트 A는 오는 26일까지 부산에 머물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제작된 이 요트는 5500톤급에 길이 119m, 최대 속도 23노트이다.


초호화 시설을 갖춘 슈퍼요트 A는 가격만 3억달러(한화 약 3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