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왼쪽)와 펭수. /사진=도티 인스타그램 캡처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가 펭수와 함께한 방송 출연을 인증했다.
도티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수와 찍은 사진과 함께 "이번 마리텔은 진짜루 펭수가 다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글에 "#요들영재 #춤신펭왕"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펭수의 활약상을 언급했다.
한편 펭수는 올해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펭TV'의 주인공이다. 남극에서 온 펭귄이라는 설정으로 21일 기준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4만명을 넘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도티와 펭수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합동방송을 진행,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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