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새집공개. /사진=KBS 2TV 제공
이날 서장훈과 사유리는 최근 이사한 정미애의 새집을 찾아갔다. 집 안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사유리는 “예쁘다”, “살고 싶다”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서장훈 역시 눈빛을 반짝였다고.
이어 복층 구조로 된 집 내부와 2층이 공개되자 김지선은 “호텔 아니에요?”라며 깜짝 놀랐고, 김가연, 김미려, 정주리도 “우와”라고 합창하듯 탄성을 질렀다고 해 줌마테이너 4인방의 부러움을 동시에 불러 일으킨 정미애의 ‘랜선’ 집들이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섭외 0순위 가수이자 세 남매의 엄마로서 바쁨 지수 100% 슈퍼맘의 삶을 살고 있는 정미애의 육아와 일상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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