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9816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올 2분기 순이익(9961억원)보다 1.5% 줄었다. 누적 순이익은 2조8960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97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3분기는 69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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