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싸이. /사진=마리텔V2 방송캡처
이날 김장훈은 '독도 숲내투어'를 진행했다. 김장훈은 평소 독도 콘서트, 수영 횡단 등을 통해 '독도 지킴이'로 불릴 정도로 평소 독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
그는 10월 25일 맞아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 입도하려고 했다. 하지만 기상악화로 입도에 실패했다. 김장훈은 “사실 독도에 못갔다. 독도는 커녕 울릉도도 못갔다"며 "어제 게스트를 준비했는데 함께 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시청자들이 "게스트가 싸이냐"고 묻자 최성민은 "싸이 씨랑 다 풀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싸이랑 푼지 좀 됐다”고 밝혔다. 최성민이 “몰랐다.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자 김장훈은 “자꾸 그러면 나 싸이 공연 게스트로 나간다”며 웃었다. 이어 “아 싸이는 모르겠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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