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이시아가 이용진의 첫인상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100회 특집이 꾸며져 이이경, 이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냐짱에 도착한 멤버들은 스페셜 게스트 배우 이이경, 이시아와 인사를 나눴다. 

이어 한혜진은 "북부 수도 하노이, 중부에 다낭이 있다면 남부에는 냐짱이 있다"며 "혜진 투어의 콘셉트는 '답정너투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이시아는 이용진에게 "선배님은 실물로 보니 더 잘생겼다. 배우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어차피 방송에 안 나간다"면서도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