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 /사진=줄리엔 강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마초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줄리엔 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선을 직접 칼로 손질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줄리엔은 동남아 휴양지로 보이는 곳에서 도마 위에 생선을 올려놓고 직접 칼을 들어 회를 뜨고 있다. 덥수룩하게 기른 턱수염에 팔뚝에 올라온 핏줄이 더해져 '마초남'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줄리엔 강은 사진과 함께 "회 뜰 줄 안다 #요리하는 남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형 칼드니까 무섭다", "팔에 핏줄봐", "회 뜨는거 따로 배운거냐" 등의 반응을 댓글로 전했다.
한편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줄리엔 강은 지난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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