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이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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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국내 유일한 여성이자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을 연기한다. 박은빈은 “주관이 뚜렷하고 유능한 것은 물론 열정이 넘치는 좋은 캐릭터입니다. 몇 달 동안 세영이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공개된 대본 리딩 사진에서 박은빈은 예리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12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