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거울 셀카로 청순 미모를 뽐냈다.
별은 1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조명, 예쁜 거울. 그래서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오버사이즈핏 블랙 코트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그녀의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별은 "오늘 정말 많은 것을 하고 온 하루라 뿌듯. 몸은 힘들지만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요즘이 저는 참 좋네요.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이것저것들이 있어요. 곧 멋진 결과물 만들어내서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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