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패러글라이딩. /사진=자연스럽게 방송캡처
차에서 내리기 전 소유진은 “남편이 패러글라이딩은 하지 말라기에 위험해서 그러는 줄 알았더니, ‘나 말고 다른 남자랑 하늘을 날면 안 돼’라고 하더라”라며 충격 어록(?)을 전달했다. 난데없는 닭살 코멘트에 모든 남자들이 “우우~”를 외치며 원성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자유롭고 싶고, 날고 싶다”며 가장 먼저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소유진은 거침없이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고, “정말 해 볼 만한 경험이다. 아이들이 아직 너무 가벼워서 못 하지만, 같이 꼭 해 보고 싶다”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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