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센터에서 과기부·이동통신3사 CEO 간담회에 앞서 최기영 장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5G 관련 투자 확대·가계통신비 부담 경감 등 통신 관련 주요현안에 대한 통신사업자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