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린 지난 14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수험장에서 한 수험생이 1교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사전 유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수능 등급컷이 다시금 화제로 급부상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능 성적표 미리 출력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N수생에 한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성적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공유됐다.
해당 방법은 평가원측의 조치로 열람이 막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입시전문 업체 '이투스'를 기준으로 한 2020학년도 수능 1등급컷은 국어가 91점, 수학 가 92점·나 84점, 영어 90점 등이다.
자세한 등급컷은 포털사이트 '수능 등급컷'을 검색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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