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칼텍스
GS그룹 장손인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회사를 떠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허 부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다. 허 부사장은 GS그룹 창업주 고(故) 허만정 선생의 장남인 고(故) 허정구 삼양통상 창업 회장의 장손자이자 허남각(81) 삼양통상 회장의 아들이다.

허 부사장은 GS칼텍스를 떠나 삼양통상 경영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삼양통상의 지분 22.05%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삼양통상은 피혁가공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GS그룹 내에서도 독자 가족경영을 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