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세종시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인력들이 긴급진화에 나섰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11시42분쯤 세종시 조치원읍 서창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창고 창고 300㎡와 주변 건물 1·2층 내부가 전소됐다. 불로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