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신규 선임 2명을 포함해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5명, 임원 발탁 7명 등 총 15명의 임원이 승진 및 이동 발령됐다.
AMPLUS자산개발 이영수 전무는 대표이사로, 신상용 애경유화 상무는 AK켐텍 대표이사로 승격 이동하며 총 2명의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68년생인 이영수 신임 AMPLUS자산개발 대표이사는 2007년 입사해 AK켐텍 CFO, AMPLUS자산개발 CFO(전무) 등을 맡았다.
64년생인 신상용 AK켐텍 대표이사는 1989년에 입사해 애경유화 국내영업 및 전주공장장(상무)을 거쳤다.
애경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조직을 구성하고 경영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경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조직을 구성하고 경영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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