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현실조언.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

서장훈이 현실조언을 건네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는 MC들이 다양한 연애 고민 사연을 전했다.

서장훈은 이날 소개팅 비용을 반반 부담하자는 소개팅남을 계속 만나야 할지 고민하는 소개팅녀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소개팅남은 밥값은 자신이 계산할 테니 차를 사라는 여자의 제안에 그건 반반 규율에 어긋난다고 했다. 이후 밥값을 반반씩 부담하고 커피숍에서 여자가 가격이 싼 음료를 마셨음에도 반반규율에 따라 1000원을 더 내라고 했던 것.

곽정은은 이날 “베풀줄 아는 사람과 사귀어라. 아 짜증나”라고 분노했다. 한혜진은 “댁이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다”고 냉철하게 조언했다.

서장훈은 “외모가 원빈, 장동건이라고 해도 만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