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세훈.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세훈(본명 오세훈)이 '건물주' 반열에 올랐다.
16일 매일경제는 세훈이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동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역세권 건물을 33억5000만원에 계약, 11월 잔금을 치렀다고 단독보도했다. 

부동산업계는 해당 건물이 상도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고 공실 위험이 적다고 평가했다. 건물 관계자는 "법정 용적률 250% 대비해 본 건물 용적률은 291.89%로 41.89%(약 25.23평) 이득 본 건물"이라며 "뒤쪽으로 상도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가 2021년 입주 예정으로 배후 세대까지 받쳐주는 위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훈은 지난달 엑소의 새 앨범 '옵세션'(OBSESSION)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