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이천시복숭아연구회 이재권 기술고문 선정. / 사진제공=이천시
농촌진흥청은 ‘2019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이천시복숭아연구회 이재권 기술고문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총 5개 분야별로 최고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 및 활용햐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선발하는 것으로 이는 농업인에게 최고의 영예다.
과수(복숭아)분야의 명인으로 선정된 이재권 명인은 30년간 복숭아를 재배하면서 터득한 '도장지 활용 전정법'을 이용하여 고품질 복숭아를 평균보다 1.5배 수확할 뿐만 아니라 주변 농업인들에게도 도장지 활용 기술을 아낌없이 전파하여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했다.
또 복숭아 재배(1차산업)는 물론 가공품 제조(2차 산업), 홍보 및 판매(3차 산업)를 접목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농장은 ‘기술교육의 장’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에게 현장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복숭아 재배(1차산업)는 물론 가공품 제조(2차 산업), 홍보 및 판매(3차 산업)를 접목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농장은 ‘기술교육의 장’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에게 현장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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