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21일 저녁 9시15분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2019 K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MC는 전현무와 손담비, 장동윤이 맡았다.
이날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한 신동엽은 "예상을 전혀 못했는데, 제가 '연예대상' 등 시상식 MC를 많이 봐왔기에 카메라가 갑자기 제 근처로 와서 '혹시'했는데, 갑자기 이름이 불려 느닷없지만 매우 기뻤다"고 밝혔다.
이어 '불후의 명곡'을 하면서 '연예인의 직업을 가진 것이 큰 축복이구나'라며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 1주일에 1번 씩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올 초에 그만 뒀지만,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참 촬영을 할 땐 힘들어도, 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어느 순간 훌쩍 커버린 제 자신을 볼 수 있어서 '인생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신동엽은 자신에게 준 프로듀서들을 향해 "저는 90년 대 초반에 데뷔했을 때 촬영 끝나면, 프로듀서, 작가 형 누나들과 어울렸던 것 같다"며 "늘 좋은 이야기를 해주면서, '남 이야기를 많이 들어라.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라'라고 말해주면서 많이 배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불후의 명곡'을 하면서 '연예인의 직업을 가진 것이 큰 축복이구나'라며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 1주일에 1번 씩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올 초에 그만 뒀지만,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참 촬영을 할 땐 힘들어도, 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어느 순간 훌쩍 커버린 제 자신을 볼 수 있어서 '인생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신동엽은 자신에게 준 프로듀서들을 향해 "저는 90년 대 초반에 데뷔했을 때 촬영 끝나면, 프로듀서, 작가 형 누나들과 어울렸던 것 같다"며 "늘 좋은 이야기를 해주면서, '남 이야기를 많이 들어라.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라'라고 말해주면서 많이 배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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