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해. /사진=뉴스1
원로방송인 송해가 폐렴 증세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31일 스타뉴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송해는 이날 폐렴 증상을 보여 서울 소재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송해는 최근 폐렴 증세가 평소보다 심해지면서 이날 오후 병원에 입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후 2~4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해가 입원하면서 그가 진행을 맡고 있는 KBS 1TV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대체 MC를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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