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사진=KBS 연기대상 방송캡처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우수상을 가져갔다.
31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차예련은 "연기한지 17년 만에 처음 받는 상이다"며 "출산하고 나서 공백기가 좀 길었다. 감독님, 작가님 감사하다. 오늘 함께 와준 김흥수 오빠도 고맙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최명길, 지수원 등 선배 배우들도 언급해 훈훈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