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 이야기 한국사’는 초등 4학년부터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12권의 교재를 통해 교과학습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만화 및 삽화, 다양한 이야기가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도록 돕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로 시험 대비에 용이하다. 또한 전문 강사의 핵심 요약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어, 혼자서도 교과 학습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다.
셀파우등생교실 이철연 사업단장은 “중학수학 엠플러스와 셀파 이야기 한국사는 전문 강사들의 핵심 개념을 요약한 강의와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구성이 특징이다”며, “해당 교재 학습을 통해 중학수학과 한국사의 철저한 학습은 물론,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