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머니톡콘서트'가 지난해 10월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사진=머니S DB

글로벌 경제가 중동정세를 예의주시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 군부 실세 제거로 중동지역 전운이 고조되면서 급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막판 부활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슨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8.50포인트(0.24%) 상승한 2만8703.38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43포인트(0.35)% 오른 3246.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50.70포인트(0.56%) 상승한 9071.46을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 간 대립으로 중동 정세가 긴박하게 전개되면서 경자년 연초부터 주식 투자자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 종합경제 전문지 <머니S>는 제15회 머니 톡(Talk) 콘서트를 준비했다. 고수의 투자법을 전달하는 세미나에는 이번 행사에선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해 한반도를 둘러싼 각종 이슈를 진단하는 동시에 지난 12·16 부동산대책 이후 혼란을 겪는 국내외 시장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첫 강연은 증권업계 최고 전문가인 이재승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이 ‘2020년 한국, 새로운 사이클을 맞는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국내외 증시 상황을 짚어본다. 두 번째 강연에는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 부동산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트렌드와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을 제시한다.

일시 : 2020년 1월14일 화요일 오후 14:00~17:30
장소 :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대상 : 새해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비용 : 무료
신청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문의 : ‘머니 톡(Talk) 콘서트’ 사무국(02-724-0959 / lja1130@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