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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식형 펀드자금이 사흘째 순유출을 보였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384억원이 출금됐다.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 204억원이 빠져나갔다. 개인비중이 높은 공모펀드는 140억원, 사모펀드는 64억원 줄었다.

채권형펀드는 865억원 늘어 9거래일 만에 순유입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에서는 916억원 늘고 해외채권형펀드에서는 52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 MMF(머니마켓펀드)는 1조762억원 늘어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