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연은 WKBL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포카리 스웨트와 함께하는 3점슛 콘테스트’에서 김보미(삼성생명) 대신 출전한다.
팀 내 3점슛 성공 개수 1위(1월11일 기준)를 달리고 있는 김보미가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 출전이 불가능해져서다.
안주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경기에 출전, 3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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