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인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주목을 받는 남선알미늄이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10시13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12.1%(415원) 오른 3845원에 거래 중이다. 남선알미늄우(13.8%)도 동반 상승하며 거래 중이다.

이날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복귀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4·15총선과 “당에서 어떤 책임을 줄지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종로 출마 여부와 관련해서는 “제가 종로로 이사하게 된 것은 사실”이라면서 “확정할 주체는 당이다. 당에서 결정해 주셔야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