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3층에서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미세먼지 패션 마스크 ‘라라퍼프’ 팝업스토어를 2월29일까지 진행한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연일 전국을 뒤덮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흰색 일회용품이 대부분이었던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제품이 늘어나며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미세먼지 패션 마스크 '라라퍼프’ 팝업스토어를 오는 2월29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라라퍼프 마스크는 ‘퍼프 쿠션’을 마스크 내부에 도입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외부 오염물질을 차단해주는 제품으로 성인용과 아동용 마스크를 함께 판매된다.

또한 페이스 쿠션 겉면을 오염 물질이 잘 묻어나지 않는 ‘보호 커버’ 특수 소재 처리를 하여, 짙은 메이크업을 한 뒤 라라퍼프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화장품이 최소한으로 묻어날 수 있게 했다.

한편 몰 2층 '휠라'에서는 고기능성 마스크 전문 브랜드인 보그마스크와 손잡고 만든 ‘휠라 미세먼지 마스크'를 만나볼 수 있다. 블랙 컬러 마스크 바디에 휠라의 F로고를 디자인 포인트로 가미해 패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