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등장한 김서형의 나이가 20일 화제다.
김서형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 그는 드라마 SKY 캐슬 이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날 DJ 김영철은 "'아내의 유혹'에서 소리 지르는 씬을 찍고 쓰러지지 않았나"라고 질문했고, 김서형은 "쓰러졌다"고 답하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김서형은 "촬영 당시 성대가 떨렸는지, (촬영) 이후 목소리 떨림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또 드라마 '스카이 캐슬' 촬영에는 "염정아와 둘이 항상 팽팽해야 했다. 그래서 씬 한 컷만 찍어도 많이 지쳤다. 그 당시 나는 매일 화가 나 있었다"라며 "처음부터 에너지를 많이 쏟았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김서형은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형사 차영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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