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40)이 오는 28일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은 문채원이 지난 1월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 한 모습. /사진=뉴시스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2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오는 28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채원은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 '귀시', '명당'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