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국내 의심환자가 총 3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심환자는 모두 음성이었다./사진-뉴스1DB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들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의심환자가 32명이며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확진자 2명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있는 의료기관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아울러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도 현행 2단계인 주의(노란색) 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우한 폐렴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는 41명으로 급증했다. 전세계적으로 우한 폐렴 확진자 수는 1300명에 이른다.


국내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