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샐 틈 없는 방수 소재로 다양한 기상조건에서 몸을 보호하며, 신축성 캐리 스트랩과 3중 레이어 원단이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한다. 패커블 기능이 있어 옷을 간편하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어깨에 메는 숄더 스트랩으로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도 가볍고 편리하게 휴대 가능하다.
기술과 기능적인 면 외에도 특별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 바람을 막아주는 하이칼라는 지퍼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며, 땀과 공기 배출을 원활히 하는 사이드 지퍼는 옷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스트릿 감성을 더해준다. 허리에는 핏 조절 밴드가 있어, 원하는 핏으로 바디라인을 조절할 수 있다.
총 두 가지 스타일로, 롱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와 숏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자켓’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트렌치코트가 연상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는 넉넉한 기장으로 빗물이 날릴 때에도 젖지 않으며, 활동성이 좋은 오버 핏 실루엣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마이쉘터 레인 자킷’은 허리선에 떨어지는 길이로 캐주얼 하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아디다스는 SS20 시즌 마이쉘터의 모델로, 힙하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음악으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위너의 송민호(MINO)와 블랙핑크의 리사(LISA)를 선정했다. 이들은 남다른 매력과 존재감으로 마이쉘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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