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오른쪽),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상지원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한국 최초의 통상전문 싱크탱크인 '통상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2020년 한국의 통상환경을 돌러싼 각종 이슈를 짚어보는 '2020 한국 통상의 길을 논하다' 대토론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