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판타지 시리즈 '해리 포터'의 3번째 이야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재개봉한다.
영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마법학교 호그와트의 3학년이 된 해리와 아즈카반 감옥에서 탈출한 위험한 마법사 '시리우스 블랙'의 맞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그래비티' 등을 연출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해리 포터의 본격적 성장을 잘 그려내 전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4DX와 슈퍼4D로 개봉한다. 이에 따라 마법 빗자루를 타고 펼쳐지는 퀴디치 시합의 라이딩을 극대화했으며 바람, 에어샷, 번개 등 다양한 효과들이 더해져 더욱 실감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오는 26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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