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시리즈 ‘나 홀로 그대’의 제작발표회를 온라인 스트리밍 행사로 변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제작발표회를 온라인 스트리밍 형태로 변경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윤현민, 고성희, 이상엽 감독, 류용재 작가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눌 예정이다.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및 넷플릭스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에서 예정대로 오전 11시 시작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 진행과 구성은 현장 진행구성과 동일하다.


나 홀로 그대는 남모를 아픔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 외톨이가 된 ‘소연’(고성희 분),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윤현민 분), 홀로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윤현민 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렸다.

한편 윤현민의 1인2역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나 홀로 그대는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