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은 10일 1191~119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1.8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고용보고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위험 회피 성향이 달러 수요로 이어지며 상승하고 있다”면서 “이날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달러 강세와 대외 불안을 반영해 상승 압력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