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특별한 마음을 전하는 시즌 특성에 맞게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제작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예스의 ‘캐치미’ 커플 속옷은 20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을 담았다. 최근 예스 전속 모델 조현의 화보로도 공개된 캐치미 브라는 블랙 바탕 위에 회색 망사 재질로 은은한 하트 패턴이 돋보이며 앞판에 들어간 장식밴드와 리본이 마치 포장된 선물 같은 느낌을 연출한다. 남녀 팬티에는 쥐띠해를 기념하는 귀여운 마우스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줬다.
좋은사람들은 밸런타인 시즌을 기념해 초콜릿 사은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의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델 조현의 실사가 들어간 초콜릿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전국 약 80개의 예스 매장과 백화점 내에 조현의 등신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좋은사람들 마케팅실 박미경 과장은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줄 언더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도 준비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