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수민 아나운서. /사진=뉴스1

김수민 아나운서가 '펀펀 투데이'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에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 아나운서는 출연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지난 14일 해당 방송에서 조정식 아나운서가 김 아나운서에 대해 한 발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조 아나운서는 김 아나운서에 대해 "김수민 아나운서 '목소리가 좋다', '딕션이 좋다'고 게시판에 많이 글이 올라온다. 파일럿 때야 파일럿이니까 검색어에 오르고 기사가 뜨고 그랬나 본데, 매번 (화제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아나운서는 "많이 검색해주신 덕분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