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1일 1204~120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4.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체감지표가 예상과는 달리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안전자산 수요가 계속되면서 강세였다"며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달러 강세가 지속된 점 등을 감안해 상승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